임춘자님 감사합니다. 훌륭 하십니다. 찐보살이십니다. 임춘자님에게 에너지 받아서 마냥 늘어져가고 있는 저를 채찍질하겠습니다. 저도 정진하겠습니다._()_
2022-11-13 08:22:22
최진
보살님 사랑합니다~
한때 용산법당에서 보살님 모시고 법회 들을 수 있었던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디 저희 곁에 오래 계셔주셔요._()_
2022-11-12 17:18:43
금강지
아무것도 한것이없고 은혜만 빋았다는 보살님 말씀에 숙연해집니다
2022-11-11 17:22:10
선주행
보살님 감사합니다
읽고 또 읽고 또 읽습니다.
한 줄 한 줄 사이에 얼마나 많은 인내와 돌이킴과 수행이 있으셨을지 그 세월을 어찌 가늠할 수 있을까요.
다 가지고도 가진 줄 모르고 무지와 욕심으로 괴로워하는 저를 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삶 자체가 수행이며, 감사하고 만족하시는 보살님 덕분에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더욱 가볍고 행복하셔요.
2022-11-11 11:48:33
김경분
말이 필요없음을 느낍니다.
그리고 저를 돌아봅니다.
참회 투성이...
참회합니다.
부처님 법대로 바르게 살겠습니다._()_
2022-11-11 10:40:39
라일락
귀를 닫고 눈을 감고있던 것은 정작 나였음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11-11 09:37:56
김효숙
감동적인 수행담입니다.
저도 정토회에 발을 담그고 있으면 도반님처럼 그리 될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남습니다.
그냥 이리저리 이유 찾지 않고 그냥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1-11 09:34:42
청년
너무 감동적인 수행담이었습니다. 전 들리지 않았다면 속상해서 계속 법당에 나가지 못했을것 같습니다. 읽으면서 많이 배웠고 자신을 돌아 봤습니다. 수행담 올려주시고 편집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