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자
감동적인 글 감사합니다. 너무나 잘 들려서 듣기싫은 말소리로 괴로워했던 저 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워집니다. 깨우침 주신 보살님 감사합니다
2022-11-10 15:29:39
자재왕
* 30년 동안 새 옷은 한 벌 뿐...
2022-11-10 15:07:29
조석순
처음 부터 뭉클한 마음입니다
아무 걸림이 없이 쉬고 있다는 글에서
수행의 결과로 부터 오는 것임을 알게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11-10 14:11:18
오현종
우연히 보게되어서 본인도 청각장애인 입니다 대단하십니다 그많은 세월 끗끗히 지내온 결과가 오늘날 축복이고 듣지못한다는 것이 서럽지만 은혜로 한발짝씩 성장하시어 마음의 평화가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남은 여생을 행복하게 지내세요
2022-11-10 12:55:33
공덕화
부처님의 가르침은 마음에 있음을 대선배님의 수행속에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2022-11-10 11:34:40
무심명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것이 있구나. 여러가지 방편이 있구나. 글을 읽으면서 내용이 아닌 저변에 흐르는 진리를 느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2-11-10 10:22:15
보리
보살님, 감사합니다!!!
2022-11-10 10:03:43
안경희
보살님 감사합니다
보살님들의 든든한 지지와 응원이 오늘의 정토회를 있게 하였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22-11-10 07:25:53
무구행
감사합니다._()_
2022-11-10 07:05:32
정 명
30년 수행담의 담담한 말씀에
나도 모르게 찡한 감동이 다가옵니다
임춘자님 같은 수행자 선배님들이 계섰기에
오늘날의 정토회가 있는 거겠지요
부디 오래오래 강건하셔서
계속 귀감이 되어주시길 기원드립니다 🙏
2022-11-10 07: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