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초지회
청각장애, 괴로움도 부족함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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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정

감동으로 읽는내내 뭉클하고 눈물지어집니다.
한포기 풀과 같은 마음으로 불법속에서 함께 봉사하는 삶을 사신 노보살님께 깊은 존경의 마음 드립니다.

2022-11-09 10:30:43

무위성

감사합니다
이렇게 건강해서 감사하고
노보살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22-11-09 10:29:28

지은

너무 감동적인 수행담입니다.
여러 가지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수가 없어 ‘은혜’라는 한마디로 표현라는 말.
그 마음이 느껴집니다.

2022-11-09 09:19:10

김희정

생활이 수행이고 법문이네요
보살님 이야기 잘들었습니다.
감동입니다.
저도 만족하고 편안하고 즐겁게 살겠습니다.

2022-11-09 09:05:48

보각심

글 속에서 보살님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성이 들리는 것 같습니다. 이 아침 물결처럼 잔잔한 파동이 와 닿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22-11-09 08:58:27

이창호

마음에 큰 울림으로 와닿습니다
나를 돌아보며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11-09 08:54:57

향음

눈물로 긁을 읽었습니다
이렇게 꼿꼿하게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사시는모습과 마음 씀씀이 감동하고 있습니다 보살님 오래오래 건강하셔요

2022-11-09 08:48:55

신수영

보살님 이야기를 들으니
가슴이 따뜻해지고 미소가 올라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따라 배우고 정진하겠습니다

2022-11-09 08:43:28

수미광

감동입니다.
보살님이 아무것도 한 게 없다는 말씀,
30년동안 스님 옷을 한번 지으셨다는 말씀.
왼쪽천과 오른쪽 천이 단추를 끼워 하나가 된다는 말씀.
오늘 아침 감동을 선물받았네요 고맙습니다^^

2022-11-09 08:32:39

선주행

잘 읽었습니다.
저도 꾸준히 하겠습니다.

2022-11-09 08:3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