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향음법사님 첫번째 이야기 - 술법사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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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의

5월에 법사님 글이 올라 온다기에 5월 초부터 매일 한 번씩 행자의 하루에 들어와 살폈는데 오늘 아침에 올라와서 설레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챕터마다 감동입니다. 어려운 환경이 있었을 뿐 시련은 없는 마음 근육에 존경을 표합니다

2022-05-13 08:46:03

전근혜

순간 마음에서 이 사람을 탁 놔 버렸습니다. ‘건강 안 좋아져서 일찍 죽어도 할 수 없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앞질러 걱정하는 것을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이대목에서 무릎이 탁 쳐집니다
울 애들 독립도 이와같으면 되는군요
집착은 내마음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5-13 08:41:02

자비화

법사님 감사합니다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시고 살아가신 모숩이 감동입니다.. 다음편이 궁금해집니다 마음을 울리는 따뜻한 발심 배우고 싶어요

2022-05-13 08:39:38

양미숙

머리가 숙여집니다.
삼 배를 올립니다._()()()_

2022-05-13 08:28:37

견오행

인바라밀을 제대로 체득하셨네요. 불법은 결코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우리 곁에 있음을 느끼게 해준 글이었습니다. 백만권의 불경보다 법사님의 체험에서 나오는 깨달음이 만배 천만배 소중하게 다가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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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08:25:19

연향

법사님, 기어코 연꽃을 피워내셨습니다! 진솔한 삶의 여정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5-13 08:25:02

지은영

감동입니다

2022-05-13 08:09:28

희장엄

법사님 나누기 읽으며 눈물, 웃음, 동감 모든 것이 다 있어 종합 선물 세트 받은 듯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05-13 08:09:00

대덕화

빡빡한 봉사일정에 지옥에 빠질래야 빠질 수 없다.감동 입니다.

2022-05-13 08:02:40

불퇴심 나은혜

향음법사님 예전부터 법사님으로 존경했지만, 오늘 법사님 첫번째 이야기 읽으니 절로 고개가 숙여지는 마음입니다. 불법 만나 법사님과 함께 수행할 수 있는 인연이 참 귀하게 느껴집니다. 🙏🏻

2022-05-13 08: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