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향음법사님 첫번째 이야기 - 술법사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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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아

법사님~
작년인가 반별활동 때 처음 뵙고 참 인상깊고
궁금했는데 이렇게 수행담 읽을 수 있어 너무 반갑고
울컥했어요. 감사합니다.

2022-05-16 07:55:43

김선이

눈물이납니다
법사님 조넁합니다ᆞ

2022-05-16 07:54:56

박신영

알콜남편을 새로운 사람으로 바꾼 법사님의 대단한 용기 불법의 힘을 보며 울컥합니다. 지옥이라도 불법안에서는 살 수있는 용기와 지혜가 있음을 알아 부지런히 수행정진 봉사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찐 수행담 감사합니다

2022-05-16 05:57:22

김선수

재미있게 감동있게 수행담 잘 봤습니다.

2022-05-15 20:40:08

손위호

술을 감로수로 승화시킨 감동의 드라마입니다.

2022-05-15 15:30:17

설영훈

삶이 곧 수행임을 배워갑니다.
소주병만 보면 겁에 질리던 시간들이 떠오르네요.
법사님 꿈결같습니다.
네 꿈 한번 꾸었습니다.

2022-05-15 14:25:13

수미왕 임소영

눈물이 납니다.
가끔 영상으로 뵈어서인지 다른 법사님들 말씀보다 마음이 더 쓰입니다.
기도문이 정말 좋습니다.

어쩔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평화로움을 주시고, 어쩔 수 있는 것을 바꾸는 용기를 주시고, 이 둘을 구별하는 지혜를 주소서.

2022-05-15 11:22:44

공덕향 정경인

법사님 녹녹하지 않은 삶을 부처님의 가피가 스며드셨군요..
우리에게 주어진 수행과 행복이란 의미를 새기며
오래도록 쭉 함께해요~~❤️

2022-05-15 10:31:20

코스모스

향음법사님, 가슴이 먹먹합니다. 지금은 편안해 보이셔서 너무 좋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서도 봉사하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2022-05-15 07:55:32

정주행

향음법사님 감동입니다

2022-05-15 06:2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