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향음법사님 첫번째 이야기 - 술법사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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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거화박순천

향음법사님, 수행담 읽고서 먹먹합니다. 고된 직장생활 하시면서 법사활동까지 하시는 모습이 참 장하십니다.

2022-05-14 19:37:55

원자영

같은 괴로움으로 불교대학에 입학하였습니다
향음법사님의 수행담을 알게되니
저의 괴로움이 진정 어디서 오는지 알것같아 반성 많이 되고 희망도 생깁니다
어쩔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평화로움에 이르기위해 수행만이 살길 이라는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2022-05-14 19:22:21

백기순

눈물나요 감동

2022-05-14 08:37:10

홍삼

홍삼등 몸에 좋은것을 먹고 힘내서 술먹고 또 입원하고..
뉴스에서 루나코인이라는게 폭락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돈이없어서 못산 저는 재앙을 자동으로 피하게 되고..
몸아프고 가난한 저도 위안을 받았습니다.
보왕삼매론... 납득은 안가지만 공감은 되네요.

2022-05-14 03:54:41

윤용순

향음법사님, 수행담 감동입니다,
내 고집으로 살아가는 제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2022-05-14 02:18:52

김태연

법사님~
향음 법사님~~
고맙습니다!!!🌷

2022-05-13 22:01:25

오진미

뿌리 깊이 내린 단단한 나무처럼...
향음법사님의 수행담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_()_

2022-05-13 17:43:05

해탈행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5-13 17:38:31

선심화

'목구멍에걸린것이내려갔다는'법사님의경험,남편을상대로시작한마음공부인데,성과가신통치않습니다.노력하는남편을인정하지못하고화를내어,미안한마음에글을읽으며,더미안한마음입니다.

2022-05-13 14:37:12

한경화

법사님 수행담을 읽으며 참회의 눈물이 흐릅니다. 나도 수행하다보면 법사님 같은 마음이 나오겠지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2-05-13 14:2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