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향음법사님 첫번째 이야기 - 술법사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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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명심

하염없이 내리는 눈물콧물...어느 노래가사가
떠오릅니다.
어찌...살았소?

2022-05-13 13:33:35

박미순

마지막 남편 말씀이 가슴을 찡하게 하네요
아침에 짜증내고 나온 집에 있는 남편 생각이 납니다

2022-05-13 12:04:55

이은여

법사님 수행담이 제가 살아온날에 비추어보니 고개가 숙여집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법사님 살아내신것만으로도 법사님이 가능하신것같습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2022-05-13 11:43:43

이옥희

스승님 하시는 말씀대로 실천하니 되는구나! 싶은...
거지 근성에서 마음의 독립을 하고 가장으로서
건강하게 살아오신 법사님 이야기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5-13 10:21:42

연화

법사님의 시원시원한 말씀이 이런 경험에서 나왔다니 더 감동입니다.
술 좋아하시던 돌아가신 아버지,술 좋아하는 남편을 두고 여지껏 이해하지 못하고 살다가 불대,경전 졸업하고 이제서야 겨우 이해하고 평화를 찾았습니다.아직도 작은 일에 연연하는 어리석은 중생이지만 그나마 내가 어리석구나를 알아가니 감사한 마음입니다.법사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2022-05-13 10:14:48

현광 변상용

촘촘한 그물망에 걸려 빠져 나갈수가 없었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가끔 너무 촘촘해서 그렇지만요 ㅎㅎ
저도 술을 좋아하는데 나중에 상담 한번 받고 싶네요. 거기까지 가진 말아야겠지만요.
인터뷰하는데 저리 많은 분들의 노고가 있었구나 새삼 고마움을 느낍니다.
늘 감사할 따름입니다.

2022-05-13 10:08:29

김미정

저도 술을 좋아합니다..
다행히 정토를 만나고..힘들어서 마시는 술은 끊고 가끔 즐길 정도입니다...
남편도 힘들었구나...라는 말씀에...오늘 아침 한방 쏴주고온 남편이 생각나는 글이었습니다..
부처님 지혜 전해주신 법륜스님께 삼배를 올립니다...글주신 법사님 삼배를 드립니다..고맙습니다..

2022-05-13 09:29:48

김남균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5-13 09:16:43

주소진

감동적인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저도 불대에서 법사님 만난 덕에 잘 살고 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저희 남편도 어쩌다보니 이제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한 저이지만 정토회 안에서 계속 수행하겠습니다

2022-05-13 09:04:07

장진영

아버지가 생각나는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알아주길 바라는 아버지의 마음을 알지 못한 지금 돌어가시고 나니 후회가 밀려옵니다 잘 살피는 마음이 필요하구나 하는 마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2022-05-13 08:5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