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묘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 전법의 길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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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승화

묘광법사님
감동입니다~

2018-11-18 12:04:24

보리

거사가 얄미워서 미워하고 있다가, 관세음보살하고 염불하니, 얄미운 그는 지금 힘들어서 그렇게 하는구나 하고 그가 읽혀집니다. 마음이 읽혀지니 제 마음이 녹네요. 신비로운 주문을 이 아침 체험합니다_()_

2018-11-18 11:22:17

햇살

그냥 감동!!!

2018-11-18 11:02:42

시명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글을 어제, 오늘 글을 읽으며 눈가가 촉촉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소서...

2018-11-18 10:45:32

김승수

노숙자들을 감싸안는 법사님의 무량한 밝음과 용광로 같은 뜨거움이 세상의 희망이고 등대입니다.
고맙습니다

2018-11-18 10:12:07

김희선

이야기를 들을수 있어 감사합니다()
수행자의 삶이 참으로 고귀하게 느껴집니다

2018-11-18 09:51:49

혜등영

순간순간 깨달음의 지혜를 배웁니다. 상상할 수도 없는 많은 봉사와 바다만큼 넓은 자비로운 마음에 감동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8-11-18 09:40:58

이명숙

인간적인 따스함이 배어있는 묘광법사님이 세상을 품어 안으시는 대목대목에서 감동이 쓰나미로 몰려와서 울컥대었습니다
백일의 거리모금, 천원짜리 연등, 중풍으로 다 잃었다가 보듬어주니 살아나신 남자분, 그릇을 덮여 밥과국을 뜨시는 법륜스님, 소금가마를 지고 바다로 들어가 전법을 하겠다는 구절, 어려움이 닥치면 선배도반을 찾아가라는 말씀 다 너무 좋았습니다
어제 법사님 개인의 삶과 어려움 속에서의 깨우침도 좋았고
오늘 수행자로서 여러 깨달음도 좋았습니다
법사님 이리 살아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11-18 09:21:38

보통사람

이런 글을 읽을 수 있다는 사실과 그 글에 감동받고 있다는 사실에 넘 감사합니다.나무아미타불!!!

2018-11-18 09:15:49

지혜승

법륜 스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나누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안 숙여지지만, 알아차리고 부지런히 숙여보겠습니다.

2018-11-18 08:5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