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묘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 전법의 길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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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조행 김명자

저는 법사님의 마음 느끼며 배운답니다,
물러서는 마음 내지 안고 수행 정진 해 보렵니다.
법사님 감사합니다,~~

2018-11-19 11:13:09

무량행

같은모금을해도 모금함들고 그냥 모금한사람과 모금함들고 한소식한사람과~^^ 역시 제그릇데로얻는군요 장판때만묻치고 허송세월한건아닌지 살펴봅니다~^^ 고맙습니다♡♡♡

2018-11-19 09:49:38

김지은

수행자의 모습을 배웁니다. 사람을 대할 때의 정성을 배웁니다. 뭉클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11-19 09:33:16

장미

글을 읽고 깨우칩니다
변함없음에 무엇인들
그 도를 이룸에 의심의
여지가 없네요

2018-11-19 08:50:02

고경녀

깨끗하다 더럽다 구분짓는 나를 참회합니다.

2018-11-19 08:42:50

김완숙

감사히 잘들었습니다
부진런히 정진하겠습니다

2018-11-19 07:30:45

고경희

배우기엔 턱없이 부족하지만 곁에 있는것만으로도 좋습니다~♡

2018-11-19 06:43:21

박나교

참으로 감동입니다. 많이 배웁니다. 수행의 지표로 삼고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2018-11-19 06:33:05

이애순

감을 보면 이제 법사님이 떠오릅니다. 스승님께서 말씀하신 겸손과 당당함이 무엇인지 법사님을 통해 알게 됩니다. 스승님, 선배님 가는길 예하고 따라가렵니다. 고맙습니다.

2018-11-19 06:19:56

대지행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보살이 되겠습니다

2018-11-18 22:4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