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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아
감동의 눈물이 났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잘 따라가겠습니다.
2018-11-19 23:58:59
이윤숙
선배님들의 모습에 감동하며 그 길을 따라가보겠습니다. 정성으로 인연들을 대해야겠다 마음먹어봅니다 감사합니다
2018-11-19 20:27:56
월광
스승님! 법사님! 거사님! 민영군! 도반님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속에 살아갑니다.도반이지만 특별히 옷이며 먹거리 챙겨 주신 은혜 항상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2018-11-19 19:21:53
세명화
사람(?) 같지가 않습니다 ㅎ 너무 고맙고 존경합니다ㆍ 반에반반 이라도 따라 보도록 하겠습니다
2018-11-19 17:10:46
박진옥
스님의 정성, 법사님의 정성 가슴에 담습니다. 같은 길을 걷고 있음이 감동입니다.
2018-11-19 16:53:55
하재남
밥그릇과 국그릇을 따뜻하게 데워서 밥과 국을 담는 그마음이 보살의 마음이 아닐까 가슴이 뭉쿨해집니다. 법사님의 걸어오신 삶을 글로읽으니 신선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고맙습니다 ()
2018-11-19 16:50:11
정광명
법사님 글이 또 하나의 법문이되어 마음에 울림을 줍니다. 글 속에 등장하신 천만원 모금함에 넣으신 보살님도 저는 상상도 못할 그릇이 크신 분이네요. 모두 저를 고개 숙이개 합니다.
2018-11-19 16:31:44
이상주
정말 감동입니다. ^^ 봉사하시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셨네요.
2018-11-19 14:34:41
선주의
천원연등 보시 법사님은살아있는보현보살님이시네요 법사님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2018-11-19 13:47:51
정해익
노숙자를 친구처럼 보살행을 하시며 머리숙여 더 낮은 모슴으로 사시려는 묘광법사님의 길을 조금이라도 따라갈수 있길 바래봅니다. 더욱 수행 정진 하겠습니다.
2018-11-19 11: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