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묘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 전법의 길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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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스님께서 제자들을 위해 장작불 지펴주시고
상추 씻어주시는 모습 그려집니다
얼마전 총무들께 주실려고 태풍속에
밤을주워 갖고오신 한톨의 밤 속에도
스승님의 따뜻한 마음이 서려있었네요
스승님따라갑니다
선배님들 따라가겠습니다 어제오늘 감동입니다

2018-11-18 17:28:50

황소연

묘광법사님^^
정말 든든합니다.
제가 정토 멤버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2018-11-18 16:51:13

수라정

감동입니다

2018-11-18 16:44:18

무량덕

물러서는 마음이 들 때 선배를 찾으라는데 법사님들이 제 선배십니다. 흥미진진한 반전의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1-18 16:07:54

이은여

법사님 법륜스님 스승님을 향한 마음이 대단하십니다
훌륭한 스승님과 그제자이신것 같습니다
법사님 가시는길에 한사람임이 자랑스럽습니다

2018-11-18 15:55:40

금강장

법사님들의 얘기 속에는 감동이 기본으로 깔려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2018-11-18 15:42:21

무애명

감사합니다. 법사님. 감동입니다~

2018-11-18 14:15:12

바람

물러서는 마음이었는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스승님따라갑니다

2018-11-18 13:55:12

김혜숙

십수년전. 친정인 대전으로 잠시이사했을때. 전외자보살님으로 만났던 묘광법사님~감동이고 대단하십니다.
장토행자의 귀감이며 나를돌아보게 만듭니다. 늘건강하시길~~^^

2018-11-18 13:24:45

백현희

보시.봉사를 몸소 실천으로 저희들에게 가르쳐주시는 법사님^^ 감사합니다. 큰 감동입니다.

2018-11-18 13: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