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지속발전이 불가능한 "유토피아"가 아니라 지속발전이 가능한 "붓다피아"를 건설해 가는 모습에 마음 가득 기쁨과 감동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
2025-02-10 06:54:38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5-02-10 06:54:08
박영미
“남자들에게 부엌 좀 고쳐 달라고 이야기하세요. 남자들은 왜 밥만 먹고 부엌을 안 고쳐줘요? 부엌을 안 고쳐주면 앞으로 밥을 주지 마세요.” 저도 웃음이 "빵~~"터졌습니다. 자녀교육에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말씀도 감사했습니다. 글 잘 읽고 감사한 마음으로 갑니다. 내일 또 오겠습니다.
2025-02-10 06:31:18
차덕환
어린이는 따라 배운다는 것을 명심하게 씁니다.
2025-02-10 06:30:03
이미진
야단친다해서 바뀌는 것은 없으니 차분히 대화를 통한 교육적 효과를 누려보라는 말씀 공감합니다. 부탄의 절 안 풍경이 화려해 보입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