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02.07. 부탄 트롱사 답사 4일째(쿵가랍텐, 이사, 탁치 치옥)
“아이들이 옷을 허물 벗듯이 그냥 벗어 둡니다,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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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민일

합장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02-10 07:34:51

이은하

감사합니다()()()

모범을 보여야지 가르치는게 아니다.

2025-02-10 07:04:45

정종석

인류의 지속발전이 불가능한 "유토피아"가 아니라 지속발전이 가능한 "붓다피아"를 건설해 가는 모습에 마음 가득 기쁨과 감동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

2025-02-10 06:54:38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5-02-10 06:54:08

박영미

“남자들에게 부엌 좀 고쳐 달라고 이야기하세요. 남자들은 왜 밥만 먹고 부엌을 안 고쳐줘요? 부엌을 안 고쳐주면 앞으로 밥을 주지 마세요.” 저도 웃음이 "빵~~"터졌습니다. 자녀교육에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말씀도 감사했습니다. 글 잘 읽고 감사한 마음으로 갑니다. 내일 또 오겠습니다.

2025-02-10 06:31:18

차덕환

어린이는 따라 배운다는 것을 명심하게 씁니다.

2025-02-10 06:30:03

이미진

야단친다해서 바뀌는 것은 없으니 차분히 대화를 통한 교육적 효과를 누려보라는 말씀 공감합니다. 부탄의 절 안 풍경이 화려해 보입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

2025-02-10 06:16:01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5-02-10 0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