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02.07. 부탄 트롱사 답사 4일째(쿵가랍텐, 이사, 탁치 치옥)
“아이들이 옷을 허물 벗듯이 그냥 벗어 둡니다,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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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름

저는 스님의 하루일과 뒤에 달리는 법문을 사실 더 좋아합니다. 법문을 선별하여 구성하는 것도 일이 많을 것인데...
스님의 하루팀에 늘 감사합니다.
듣는 것과 읽었을 때의 감동은 또 다르니까요♡

2025-02-10 19:19:43

김동진

갑자기 맨 뒤에 법문이 왜 달리는 걸까요. 조회수를 높이려고 그러는 건지 모르겠지만 좀 뜬금없다는 생각이 ㅎㅎㅎ

2025-02-10 18:25:59

김숙경

_()_

2025-02-10 17:51:23

범해

이번 스님의 즉설, 워킹맘의 아들양육에 관한 걱정과 고민에 대한 스님의 즉설, 70 후반인 저에게도 절절하게 다가오네요. 직장이 멀리 떨어져 있는 아들,며느리를 위해 우리 부부가 초등생 두손자를 키우고 있어서입니다. 저는 육아경험 없이 가끔 혼내주고 체벌도 주곤 했고, 그러지 말자고 생각하다가도 또 반복하곤 했는데 스님의 가르침 본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2-10 17:28:49

정 명

아내가 바로 안치우고 딸이 그대로 배웠습니다
그 인과를 알기에 저는 가만히 있습니다

2025-02-10 16:27:58

서태원

감사드립니다

2025-02-10 11:44:58

감로화

앞으로 걸으라는 엄마게가 떠오릅니다.
아들들은 제 거울임을 알고 저를 먼저 살피겠습니다.

2025-02-10 10:58:49

이봉재

감사합니다 ^^

2025-02-10 10:41:51

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5-02-10 10:25:35

정엄화

잘 읽었습니다. 부모는 아이에게 모범을 보여야한다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2025-02-10 10: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