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02.07. 부탄 트롱사 답사 4일째(쿵가랍텐, 이사, 탁치 치옥)
“아이들이 옷을 허물 벗듯이 그냥 벗어 둡니다,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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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2-10 09:57:32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5-02-10 09:37:56

하니

감사합니다

2025-02-10 09:07:16

길상

내가 억압하며 키웠구나 참회합니다

2025-02-10 09:02:14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02-10 08:26:55

감사합니다

스님께서는 주민들에게 더 잘 전달하시려고 늘 연구하시는 것 같아요. 존경합니다. 스님께 감사하다는 주민들을 보면 저에게도 감동이 전해집니다. 아이에게 검소를 가르치려면 검소하라는 말씀도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2025-02-10 08:22:13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2-10 08:02:15

문미경

부탄이 가난해서 돕는것이 아니라 전통문화를 잘 계승하고 자연환경을 잘 지키고 불편함을 감수하는 사람에게 지원을 한다는 스님의 말씀에 세심한 배려와 진실을 전하는 스님의 마음에 감동을 받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ㆍ

2025-02-10 07:59:35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02-10 07:37:49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2-10 07:3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