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2.9 전법회원 법회, 행복한 대화(14) 청주
“남편이 아들 밥을 뺏어 먹어서 너무 얄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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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12-12 06:35:25

김순자

감사합니다^^

2024-12-12 06:32:07

명덕

감사합니다_()_

2024-12-12 06:21:58

이재세

아무리 얄미워도 남편이 내 남자이지, 조그마한 아들은 내 남자가 아니에요.

2024-12-12 06:21:27

이미진

인생을 살다보면 이런저런 큰일이 일어나서 힘들어하지만 지나고보면 별일아니다~색즉시공. 오늘도 고맙습니다🙏

2024-12-12 06:09:39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12-12 0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