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2.9 전법회원 법회, 행복한 대화(14) 청주
“남편이 아들 밥을 뺏어 먹어서 너무 얄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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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색즉시공 ~ 별일 아니다 라는 말씀에 많은 위로와 힘을 받습니다. 저에게는 역쉬 울 스님이 힘_()_

2024-12-12 09:07:18

길상

색즉시공
스님의 즉문즉설

2024-12-12 08:52:24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12-12 08:05:14

차덕환

보는 방향을 받바꾸어 내 마음을 들여다 보겠습니다.
내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살펴봅니다 감사합니다.

2024-12-12 08:04:06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4-12-12 07:54:52

운정

하루에 한 가지 일도 벅찰 때가 있는데 스님 일정은 갈수록 빡빡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놀면서 하는 일이라고 말씀하시지만 몸은 자연산이라 정직합니다. 피곤이 쌓이면 반드시 몸이 힘들어집니다. 사는 동안 하나라도 더 도움이 되고자하는 스님마음이 느껴지지만 그냥 이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계시는것만으로도 힘이 됩니다.

2024-12-12 07:05:08

자재

사랑하는 아들한테 밥주지 말고 남편한테 다 주면 자연히 남편이 아들 챙기게 된다며 한술 더뜨시는 방법을 안내해주시니 이런게 발상의 전환이라고 하는 지혜구나,
얼핏 보면 큰일인데 자세히 보면 별일 아니다, 이 말씀을 이해하니 지금 상황을 긍정적으로 볼수 있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4-12-12 06:47:49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4-12-12 06:47:39

감로화

인생에 모든 일들은 일어날 수 있는 일들입니다.
큰 일이다~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일 가볍게 하는 연습합니다🙏

2024-12-12 06:39:19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12-12 06:3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