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2.9 전법회원 법회, 행복한 대화(14) 청주
“남편이 아들 밥을 뺏어 먹어서 너무 얄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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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12-12 19:49:36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4-12-12 17:35:39

김숙경

_()_

2024-12-12 14:24:21

하니

감사합니다

2024-12-12 12:32:50

고원

고맙습니다. 일어난 일은 다 별일 아니라는 관점으로 차분하게 세상을 바라보며 내 할일 하겠습니다. ^*^*

2024-12-12 10:15:02

지명화

충대 정문에 차가 막혀 있어 걱정스런 마음이 있었는데, 제시간에 도착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어제 스님의 시국 관련한 법문을 들으며 스님께서는 누가 옳고 그르냐의 문제가 아니라, 이 나라의 평화와 발전을 위한 문제로 보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과도 타협하고, 화합해서 일이 잘 풀릴수 있도록 하는것이 중요함을 배웁니다.

2024-12-12 10:03:22

유진화

별일 아니다.
지금 시국에 이 말씀은 차분히 할 일을 하라는 뜻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어제 법문의 스님 말씀은 실망스럽지만
그런 어려움이 있기에 더 수행자의 관점을 잃지 않고
국민으로서 할 일을 하겠습니다.
이 시기에 정토회의 활동이 나중에 역사에 부끄럽지 않길 기원해 봅니다.

2024-12-12 09:40:59

신정화

우리들의 부처 법륜스님!
저는 스님 신 벗어 놓으신데라도 따라가고 싶은데
제 욕심의 사치임을 금방 알아차립니다.

요즘 같은 시국에선...
스님께서 대통령이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음을 봤습니다.
늘 응원과 기도 드립니다. 우리들의 법륜스님!

2024-12-12 09:20:59

임무진

일어난 일은 다 별일 아닙니다. 가볍게 받아들입니다. 게으르더라도 사실이 어떤 건지 탐구해봅니다.

2024-12-12 09:18:55

KSY

"내가 원하는 것도 다 될 수 없으니 되는 건 되고 안되면 그만이고, 남이 나한테 원하는 것도 되는 것은 해주고 안 되는 건 ‘죄송합니다’ 하고 끝내는 거 외에는 더 이상의 방법이 없어요."
관점을 잡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심히 다녀오세요 스님.🙏

2024-12-12 09: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