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2.7 청춘톡톡, 길벗 연탄 나눔, 청춘캠프 1일째
“공부 안 하고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를 지켜보는 게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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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12-10 06:58:35

고원향

놀이처럼 재미나게 해 보겠습니다. 한 번 뿐인 인생~~~

2024-12-10 06:56:03

감로화

김제동씨의 재치있는 진행으로 즐거워하는 청년들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주어진 상황을 바꾸려 애쓰지 않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겠습니다🙏

2024-12-10 06:54:55

지나가다

구룡마을 중에서도 장애인, 중증 환자, 유공자 등 가장 어려운 15 가구를 선별한 후 연탄나누기를 하셨네요, 감사합니다.

2024-12-10 06:30:16

현은영

나도 소중하고 괜찮은 사람입니다.
잘 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12-10 06:29:23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12-10 06:22:14

이재세

그런데 여러분들은 일이 있으면 힘들다고 난리고, 일이 없으면 심심하다고 난리입니다. 직장 다니기 힘들다고 하면서 또 직장이 없다고 실의에 빠져서 난리입니다. 이래도 문제이고, 저래도 문제인 겁니다. 집에 있으면 놀 수 있어서 좋고, 직장에 다니면 일이 있어서 좋고, 둘이 있으면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좋고, 혼자 있으면 귀찮지 않아서 좋아야 합니다. 그런데

2024-12-10 06:19:04

이미진

연탄 배달 하시느라 눈이 가물가물~~몸이 구석구석 쑤실텐데 휴식 잘 하셨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2024-12-10 06:18:48

사랑해요

조인성🥹🥹🥹🥹🥹

2024-12-10 06:15:45

명덕

감사합니다_()_

2024-12-10 06: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