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2.7 청춘톡톡, 길벗 연탄 나눔, 청춘캠프 1일째
“공부 안 하고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를 지켜보는 게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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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

일상이 수행 입니다

2024-12-10 08:57:18

이미경

놀이삼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2-10 08:42:24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12-10 08:17:57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4-12-10 08:13:50

한국 하면 나쁜 기억만 쌓고 미국 이민 와서 벌써 몇십년째… 떠올리면 떠올릴 수록 내가 왜 정신질환자를 자처하게 됐는지 아직도 싸합니다.
한국인들끼리 사고관을 지켜보다 보면 부러운 부분도 있고 살짝 갑갑한 부분도 있고… 근데 살다보면 어디서든 다 그런게 다반사 인 것 같아요

2024-12-10 07:50:30

ㅁ보리상

ㅎㅎㅇ 네 재미납니다

2024-12-10 07:32:10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12-10 07:26:35

김지혜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살겠습니다. 오늘 출근할 수 있는 직장이 있어 행복합니다.

2024-12-10 07:22:53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12-10 07:18:55

운정

어떠한 상황에서도 우리 마음을 여법하게 이끌어주시는 스님,
참 고맙습니다~~~

2024-12-10 07:0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