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에 글을 내려가면서 읽다가 어느 분의 글인지 모르겠는데 터치가 잘못돼서 신고가 눌러졌습니다. 죄송합니다
2024-12-10 12:46:58
유진화
길벗의 활동을 보며 요 며칠 엉터리 계엄령 알고보면 친위쿠테타에 관련된 뉴스를 계속해서 살피고 있으면서 긴장된 마음에 따뜻함을 느낍니다. 하루 빨리 탄핵이 가결되고 국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래 봅니다. 140조의 돈이 증시에서 사라져가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것도 있습니다. 평상심을 유지합니다.
2024-12-10 11:59:39
범해
대학원 박사코스 재학생들의 고민을 예를 들어가며 해소방안을 즉설해주시는데 많은 젊은이들이 듣고, 읽었으면 합니다. 실제로 겪은 경험과 비추어 보면, 아아! 그 때 그랬구나, 그렇게 해야 했구나, 그래도 잘 넘겼구나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2024-12-10 11:48:49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12-10 10:38:31
임무진
농사 짓는데 가뭄이 들었다고 하늘만 쳐다보지 않습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뭔가 행할 수 있는 것을 찾고 그냥 합니다. 비가 오면 다행이지만 안 와도 농사를 짓습니다.
2024-12-10 10:05:41
임한지
김제동님 강연 진짜진짜 재미있고 유익했어요!
사진 보니 또 듣고 싶네요ㅎㅎ
준비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2024-12-10 09:44:13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4-12-10 09:37:50
KSY
"집에 있으면 놀 수 있어서 좋고, 직장에 다니면 일이 있어서 좋고, 둘이 있으면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좋고, 혼자 있으면 귀찮지 않아서 좋아야 합니다."
마음이 평온해 집니다.
스님의 말씀은 늘 위로가 되고 응원이 됩니다.
뭐든 놀이삼아 알아차리며 지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