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1.23 김장 2일째
“아버지께서 제가 장가를 가야 웃을 수 있겠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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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화

감사합니다

2024-11-26 06:32:38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11-26 06:07:50

차덕환

사람을 대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내 눈높이를 낮추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해요.

2024-11-26 06:06:48

이미진

김장이 엄청 큰 일이네요. 1300포기 배추를 키워서 뽑아서 절이고 씻고 양념치대고 선물포장까지~오늘도 고맙습니다🙏

2024-11-26 06:02:39

박보인

이번에 시댁가서 김장하면서 저희 가족 김치도 아닌데 오신분들의 자녀들네 김치들까지 다 작업하며 속으로 너무 힘들다 왜 이런 고생을 하나 너무 춥다 불평하였는데 정토회에서 이렇게 보살님들이 많이 며칠에 걸쳐서 추위속에 작업을 하시니 불평가득한 내가 부끄럽습니다 봉사하시는 보살님들 아프시지 않고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합니다

2024-11-26 05:59:44

보람

김장 풍경이 정겹고 애틋합니다. 밝게 웃고 계신 행자님들의 행복과 정성이 전해져옵니다. 우리는 모자이크 김장 붓다입니다 ㅎ

2024-11-26 05:4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