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1.23 김장 2일째
“아버지께서 제가 장가를 가야 웃을 수 있겠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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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4-11-26 07:43:47

김은기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4-11-26 07:39:00

시명화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2024-11-26 07:33:13

정진화

“욕심”은 내려놓아도 내려놓아도 끝이없어
잘못된 결정을 하게되고, 그 “어리석음”에 후회하게됩니다. 탐진치 …

2024-11-26 07:31:53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11-26 07:31:33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11-26 07:22:32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11-26 07:09:10

문선

감사합니다

2024-11-26 06:56:31

감로화

내가 선택한 남편입니다.
내 기준으로 자꾸 시비하지 않고 그대로 존중하며 편안하겠습니다🙏

2024-11-26 06:50:15

법안허순

아름다운 공동체 수행자분들~ 희유하십니다. _((()))_

2024-11-26 19:2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