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1.23 김장 2일째
“아버지께서 제가 장가를 가야 웃을 수 있겠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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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해

스님의 즉문즉설에서 인생을 다시 배웁니다. 스님보다 너댓살 많은대도 그 때, 그 나이에 이렇게, 저렇게 한 나와, 잘난척(^^^)하고 후배들에게 이런 저런 어드바이스한 게 미안하기도 하네요.
그래도 지금, 여기에 있는 나는 그때 그런 선택을 한 결과이니 100% 수긍 & 받아들이고 남은 생을 더욱 값지게 할 방향을 스님께 배읍니다. 감사합니다.

2024-11-26 12:01:21

조현철

스님은 어찌도 통찰력이 훌륭하신지

말씀 들을때마다 감탄스럽습니다^^

2024-11-26 11:35:13

KSY

"그런데 가만히 보면 약간 속였기 때문에 결혼이 성사될 수 있었던 겁니다." 웃음이 났어요.ㅎㅎ
매일 지혜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4-11-26 11:05:04

김숙경

_()_

2024-11-26 10:13:59

서건성

스님 스님 스님 고맙습니다

2024-11-26 09:48:12

하니

감사합니다

2024-11-26 09:42:39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4-11-26 09:41:20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11-26 09:31:59

길상

쭉정이가 되자

2024-11-26 09:12:33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4-11-26 08:3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