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0.29 부탄 2일째, 납지 치옥 답사, 벼 수확, 젬강 주지사 미팅
“며칠 여행을 다녀와도 카톡 하나 보내주는 친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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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11-01 07:37:54

길상

인생은 어차피 혼자입니다. 죽을 때 부부도 같이 못 가고, 자녀도 같이 못 가고, 부모도 같이 못 가는 게 우리들의 인생입니다.

2024-11-01 07:32:40

반미영

감사합니다.
사진이 너무 좋아서 확대해서 보고싶은데,
핸드폰으로는 확대가 안되어
아쉬운 마음입니다.

2024-11-01 07:22:27

이금형

감사합니다 ~

2024-11-01 07:10:31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11-01 07:01:03

문선

갈구하는 마음 사라지고 고요해 지겠습니다

2024-11-01 06:55:56

박보인

언제나 직접 솔선수범으로 행하시는 모습에 스님의 연세를 잊을때가 많습니다 젊은 사람도 쉽지 않은 일들을 주어진곳에서 잘 쓰이시는 모습에 놀라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잘곳을 걱정 안하시고 침낭이 있으니 상관없다고 하시는 평이한 말씀 속에서 많은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잘 쓰이는 삶을 보여주시는 큰 스승님이 계셔서 밝아집니다

2024-11-01 06:0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