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0.29 부탄 2일째, 납지 치옥 답사, 벼 수확, 젬강 주지사 미팅
“며칠 여행을 다녀와도 카톡 하나 보내주는 친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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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현

저도 친구가 별루 없습니다 .제자신을 보니 얽매이는 걸 싫어합니다. 그래서 이대로도 괜찮습니다...

2024-11-01 09:39:20

KSY

부탄의 일정이
무리가 되지 않을까 염려스럽습니다.
그렇지만
스님의 행보를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2024-11-01 09:28:45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11-01 09:28:19

김봉실

이래도 저래도 지금내게 생겨나는일들은 모두 잘된일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11-01 09:15:31

큰바다

스님의. 고맙습니다.

2024-11-01 08:59:56

감로화

혼자서도 외롭지 않고, 여럿이어도 들뜨지 않으며 자유롭게 살아갑니다🙏

2024-11-01 08:34:18

이희라

아멘!
스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4-11-01 08:21:02

홍숙이

스님 건강과 안전함을 염원합니다

2024-11-01 08:19:13

정주희

황금빛 들판 풍경과 스님의 마음이 겹쳐지면서 따뜻해집니다. 대아의 마음으로 남을 도우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1-01 07:55:47

차덕환

연락이 안오는게. 좋은것이다.
연락이 오기를 바라면. 많이베풀어라.
감사해요.

2024-11-01 07:5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