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0.29 부탄 2일째, 납지 치옥 답사, 벼 수확, 젬강 주지사 미팅
“며칠 여행을 다녀와도 카톡 하나 보내주는 친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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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11-01 14:42:46

사공엽

이대로가 딱 좋습니다. 다른걸 자꾸 욕심내니까 괴로워집니다. 괴롭지 않을만큼만 마음을 내서 해 보겠습니다. 스님, 건강히 돌아오셔요. 🙏

2024-11-01 14:16:46

광명정

사진을 꾹 누르면, (열기) 가 나옵니다.
그걸 다시누르면 확대가되요.
도움 이 되시길~~^^

2024-11-01 12:59:32

미스고

스님 덕분에 부탄 곳곳을 볼 수있네요. 이제 게옥, 촉바, 트롱사, 납지치옥 이런 말이 익숙해졌어요

2024-11-01 11:28:53

김인환

친구에 대한 기대와 상이 높구나 알게됐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1-01 10:58:07

무량광

나를 움켜쥐지 않고 아무한테나 내 모든 얘기를 하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1-01 10:36:46

유진화

인생은 홀로서기를 하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홀로서기를 하면서 수행 보시 봉사하며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4-11-01 10:15:29

정종석

스님께선 항상 바쁘시고 필요로 하는 곳이 많으신데도 계속 새로운 인연들을 찾아다니며 더 바쁘게 사십니다. 마치 천수 천안 관세믐보살처럼 ~ 참으로 감동적이십니다. 감사합니다.

2024-11-01 10:09:44

대거화박순천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으려면 명상이 큰 도움이 됩니다

2024-11-01 09:49:57

임무진

누군가 나를 찾지 않는 것에 섭섭한 마음이 있었는데, 달리 생각하면 뭔가 해주지 않아도 되는 거였네요. 연락이 오지 않는 것에 고마울 따름입니다. 오면 오는데로, 안 오면 안 오는데로 편안히 삽니다.

2024-11-01 09:4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