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0.15 애광원 가을 나들이, 『푸른배달말집』 책 잔치(울산)
“평소 말을 안 하던 친구들이 노래를 하니까 가슴이 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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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대로

가슴이 뭉클하게 울림니다. 고맙습니다.
두손모으고 절합니다.

2024-10-18 07:37:42

명덕

너무도 바쁘신 스님 건강하시길 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10-18 07:37:40

Lks

애광원 생활인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에 코끝이 찡했습니다.21년동안 변함없이 함께하시면서 믿음을 주신 덕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봉사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우리말에 대해서도 관심가지고 잘 보호하고 지켜나가야겠구나 느꼈습니다.감사드립니다.스님 건강하세요~~♡♡♡

2024-10-18 07:12:52

감로화

애광원 식구들의 나들이 소식은 항상 뭉클한 감동을 줍니다.
봉사자분들의 애써주심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4-10-18 07:06:18

세명화

한실선생님 책 펴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말 사용해야 된다고 누누히 알려 주셨던 시절이 생각이 나면서 반갑네요.
고맙습니다.

2024-10-18 06:55:46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10-18 06:43:12

이재세

생활인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찡했습니다

2024-10-18 06:33:25

김순자

애광원 나들이 한 모습을 보니 가슴이 뭉클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10-18 06:30:17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10-18 06: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