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0.15 애광원 가을 나들이, 『푸른배달말집』 책 잔치(울산)
“평소 말을 안 하던 친구들이 노래를 하니까 가슴이 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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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

스님 고맙습니다. 최한실 선생님 고맙습니다. 봉사자님들 고맙습니다. 모두의 나눔 덕분에 훈훈해 집니다.

2024-10-18 16:48:40

이은영

평소엔 말도 안하던 사람들이 노래도 부르고 웃고 대화를 하는 모습에 가슴이 찡하다는 애광원원장님의 나누기에 제 가슴도 찡했습니다.

작은 마음이 모여 누군가에게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고 용기가 되는 봉사활동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우리것의 소중함을 다시 가슴에 새깁니다.

2024-10-18 16:25:06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10-18 15:47:21

유진화

스님 따라 경주 여행 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푸른배달말집 고맙습니다. 집에서 틈틈이 잘 보겠습니다.
생활 속에서 감사합니다 대신 고맙습니다라고 쓸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4-10-18 14:15:11

실비아

(푸른배달말집 ) 꼭 읽고 우리말을 잘 쓰겠습니다

2024-10-18 13:18:18

김효진

애광원 이야기만 나오면 눈물이 납니다

2024-10-18 13:08:13

드림하이

스님께서 정말 바쁘신 와중에도 우리 애광원을 잊어버리지 않으시고 늘 도움을 주시고, 코로나 시기에는 몇 번씩 직접 수확한 농산물을 싣고 찾아와 주셨던 그 사랑을 저희들도 잊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2024-10-18 11:51:22

김숙경

_()_

2024-10-18 11:01:54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10-18 10:42:22

길상

스님을 따르고 실천 하겠습니다

2024-10-18 10:3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