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0.15 애광원 가을 나들이, 『푸른배달말집』 책 잔치(울산)
“평소 말을 안 하던 친구들이 노래를 하니까 가슴이 찡했습니다”
본문보기

황영선

스님 늘 따뜻한마음 장애인들의 하루가 스님의 사랑으로 일해서
평생 기억에 남을 좋은 시간들 이였을것 같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주셔서
스님 고마운마음 감사드립니다

2024-10-18 10:23:30

사공엽

아내가 숲해설하면서 발달장애인과 함께한 사진을 보여준 적이 있습니다. 다음 봉사때는 저도 함께 하고 싶네요. 따뜻한 감동이 감사합니다. 스님. 🙏

2024-10-18 10:20:26

임무진

내게 주어진 시간을 어디에 쓰느냐 하는 것에 답을 주시는 듯 합니다. 이제 나만의 행복이 아니라 타인의 행복을 위해 마음 내어봅니다. 고맙습니다.

2024-10-18 10:02:25

조경신

<스님의 하루> 일정을 따라, 읽고 사진들을 보면 늘 감동의 연속입니다.
스님 옥체 보존하시어 우리 곁에 오래오래 계셔주소서...
또한, 마치 현장에 있는 듯, 유려한 글과 기막힌 사진 샷들을 올려주시는 콘텐츠 봉사자분들의 노고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2024-10-18 09:27:28

정주희

스님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수행 보시 봉사 잊지않겠습니다.

2024-10-18 08:47:21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10-18 08:44:14

장우

건강하시옵소서

2024-10-18 08:43:55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4-10-18 08:35:43

정종석

세상에서 가장 바쁘신 스님께서 애광원의 생활인들과 봄,가을 나들이 행사를 동행 지원하시는 모습에 감동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2024-10-18 08:02:42

송해인

스님의 하루를 보면서 매일 깨어있는 연습을 합니다. 고맙습니다.

2024-10-18 07:4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