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9.14 한국 경유, 시애틀 이동
“자기밖에 모르는 엄마가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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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덕환

부모의 은혜와 자식의 도리를 잘배웁니다.
감사해요.

2024-09-17 06:21:03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9-17 06:05:49

박보인

스님 잘 들었습니다
스님의 하루를 보며 지금 여기 깨어 있겠습니다
몸 상하지 않는 일정으로 큰일 이루시길 바랍니다
잘 듣겠습니다

2024-09-17 05:5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