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9.14 한국 경유, 시애틀 이동
“자기밖에 모르는 엄마가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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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화

감사합니다

2024-09-17 08:23:42

최미숙

스님 감사합니다~🙏

2024-09-17 07:33:39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4-09-17 07:15:41

미스고

힘들게 없는 일을 힘들게 하느라 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9-17 07:03:51

이미진

잘 들어주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4-09-17 06:43:54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9-17 06:42:44

희장엄

감사합니다 🙏

2024-09-17 06:39:41

길상

중생을 모두 건지고 계시는 스님 !
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미국
부디 편안하소서

2024-09-17 06:38:44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09-17 06:28:42

이재세

듣는 게 힘들면 한쪽 귀에 이어폰을 끼고 들으면 됩니다.

2024-09-17 06: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