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9.14 한국 경유, 시애틀 이동
“자기밖에 모르는 엄마가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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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맘

저는 엄마의 사랑을 굉장히 많이 받으며 자랐고, 어릴 때부터 엄마를 많이 따르고 존경했습니다.

엄마가 자식들 어려서부터 철없이 구는 경우도 많습니다.. 질문자의 엄마는 적어도 어렸을 땐 사랑을 많이 주셨네요.. 질문자님이 너무 많이 바라시는건 아닐까요 ㅠ

2024-09-17 15:15:33

드림하이

“이혼한 여인이 늙어서 혼자 살려면 여러 가지 고민이 많겠죠? 그런 고민을 누구한테 얘기할 수 있을까요? 남편이 있으면 남편한테라도 좀 얘기하겠는데, 남편도 없으니 자식에게 얘기해야 할 것 아닙니까. 아들보다는 딸한테 하기가 쉽잖아요. 딸이 엄마의 고민을 좀 들어주면 좋죠. ‘그래그래, 엄마! 그렇구나! 아이고, 힘들지?’ 이렇게 전화하고 끊으면 됩니다.

2024-09-17 14:28:34

문선

법륜 스님 혜안에 감사드립니다

2024-09-17 13:14:03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9-17 12:26:42

박철성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9-17 11:38:30

이은영

18시간 비행에 회의 하고 저녁에 다시 미국으로~~
스님의 강행군!걱정되지만 걱정하지않겠습니다.
건강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부모와 자식 서로서로 성인이 되어 들어주고 인정하며 존중하는 관계를 만들어감을 또 다시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4-09-17 11:37:20

유진화

긴 항공 대기 시간과 비행시간. 안타깝네요.
뭐라해도 스님 뜻대로 하시겠지만 좀 더 편안하게 효율적으로 다니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한 쪽 귀에 이어폰. 경청과는 다른 태도이지만 일단 나부터 살아야 다른 것도 가능하니~^^
가볍게 꾸준히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9-17 11:26:59

김남숙


런 엄마라도. 있어으면 좋겠네요 ㅠ

2024-09-17 11:16:26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9-17 11:14:03

ㅁ보리상

네 스님 감사합니다 ㅡ 부디 건강하십시오 ~

2024-09-17 10: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