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7.10 부탄 답사 5일째, 수행법회, 파로 탁상 사원
“함께 활동한 동료가 세상을 떠나니 가슴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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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7-13 07:07:29

혜당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07-13 07:05:38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7-13 07:03:33

LKS

신비주의와 두려움에 관한 명쾌한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스님의 발자취를 편안히 앉아서 볼 수 있다는 것이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말씀이 제게는 그대로 법문으로 전해집니다.스님의 하루를 매일 전해주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4-07-13 06:50:14

홍희정

스님이 오시니 신기하게 비가 멈췄다가 아니고 비가 적게 올때 스님이 오셨다 라고 표현해야 한다는 말씀 에 평상시에도 많이 쓰이는 말인듯 우리가 평소에도 신비주의를 선호하고 조장하는 듯한 말들을 하고 있었구나 했습니다.

2024-07-13 06:26:38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7-13 06:25:35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7-13 06: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