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7.10 부탄 답사 5일째, 수행법회, 파로 탁상 사원
“함께 활동한 동료가 세상을 떠나니 가슴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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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승

스승님, 거룩한 불성 앞에 공경하는 마음으로 예경 올립니다. 스승님께서 건승하시어 감사하고 축복됩니다. 안녕히 다녀오십시오.

2024-07-13 10:43:41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7-13 10:36:25

ㅅㄱㅅ

같은 시대를 살며 가르침 받는 엄청난 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 감사함을 베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4-07-13 10:30:51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7-13 10:22:02

규니

와 👍 👍 👍
감사드립니다

2024-07-13 09:49:26

보현

고맙습니다

2024-07-13 09:46:59

KSY

"우리가 꽃을 쓸어서 버리는 이유는 꽃을 좋아하지 않거나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꽃이 제 할 일을 다 했기 때문입니다." 확연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무탈하게 다니셔서 안심이 됩니다. 스님의 강녕을 빕니다.🙏

2024-07-13 09:34:06

감로명

스님의. 하루 보며 은혜로움을 받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스님 행적을 따라가는 것이 큰 행운이며 감사한 일입니다. 두려움과 신비주의를 확연하게 알 수 있어
고맙습니다.

2024-07-13 09:29:16

보람

스님의 지혜릉 이엏게 가볍고 재밌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은 행운입니다. 부처님 법 만나게 해주셔서 김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스님.

2024-07-13 09:12:18

향광명

스님의 일정을 보면 너무 놀랍습니다. 놀이 삼아 즐겁게 하시기 때문에 지치지 않고 활기차신 것 같습니다.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2024-07-13 09: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