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7.10 부탄 답사 5일째, 수행법회, 파로 탁상 사원
“함께 활동한 동료가 세상을 떠나니 가슴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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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주

감사합니다

2024-07-13 19:04:07

신 연화

스님. 스스로 자신을 엄격 하심을 항상 존중 합니다 우리 나라의 법륜 스승 님 계심을 뿌듯 하고 감사합니다

2024-07-13 18:49:21

대승행

아 어쩌면 스님은 저렇게 지혜로우실까요? 중생의 삶에 늘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 오셨기 때문이라는 것이 여실히 느껴집니다. 자비심을 길러 실천히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 자비를 행하는 것이다. 명심하겠습니다.

2024-07-13 18:20:01

유진화

꽃이 지듯이
언젠간
질 이 목숨.
스님 만나 의미있게 쓰며
남은 삶 수행정진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7-13 16:24:11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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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3 15:01:07

드림하이

집착을 하니까 ‘죽으면 어디로 가는가?’, ‘영혼이 있는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드는 거예요. 이것은 다 번뇌입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집착을 내려놓고 지금 여기에 늘 깨어있으면 사람을 잃거나 물건을 잃는다 해도 평정심을 유지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왕 사는 하루인데, 지금 여기에 깨어있는 하루를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2024-07-13 14:22:37

길상

내가 내 몸을 씻듯이 내가 내 물건을 챙기듯이 세상의 일을 나의 일처럼 하는 것이 바로 자비심입니다

2024-07-13 11:50:58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4-07-13 11:34:35

성장우

건강하십시오 스님...

2024-07-13 11:19:38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7-13 10:5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