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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희
항상 감사합니다
2024-07-09 06:49:17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7-09 06:42:30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7-09 06:30:51
강혜경
저희 아버지도 91세로 일주일에 3번 투석을 하러 겨우 병원에 가시는데 며칠새 기력이 더 떨어지셨습니다. 지난 수행법회때 듣고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다시 읽어보니 엄마와 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법문을 전달하겠습니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07-09 06:30:40
김숙경
_()_
2024-07-09 06:26:09
이은영
죽음도 태어날 때와 마찬가지로 생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연습! 정말 어렵고 힘든 수행인것 같지만, 두려워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지켜보는것이 상대도 나도 편안길이라는 말씀 새겨봅니다.
2024-07-09 06:22:26
문기선
연기되어있음에 감사한 마음듭니다.
2024-07-09 06:18:18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7-09 06:09:30
감로화
가족이라 집착하지 않고 관찰자처럼 살피며 제가 먼저 편안하겠습니다🙏
2024-07-09 06:07:46
민트
스님 감사합니다
2024-07-09 05:5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