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스님 1년동안 약드시다가도 눈이 스르르 감기는 엄마를 지켜보며 초기에는 질문자님 마음같았고 지금마음은 스님말씀 같습니다.
한숟가락이라도 억지로 드시게 하고, 한걸음이라도 애써 걷기를 바라니 제 마음이 너무 출렁거렸는데 받아들이니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2024-07-09 12:03:39
유진화
돌이 굴러 떨어진 길을 보며 아고 우리 스님! 걱정이 되었습니다.
직접 가서 보는 게 스님의 관점이다 하시니 그저 무탈하시길 기원할 밖에요
스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인사치레보다 실질적인 사람이다 하시는 부분에서는 혼자 웃고 역시나 라고 생각하고 지나갑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7-09 11:22:00
큰바다
어떠한 경우에도 내 마음을 평온하게 지키는 것이 소중하다는 가르침 감사합니다.
2024-07-09 10:47:43
배병갑
시작이 있고 끝이 있다고 생각하니 괴로운 것이다.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는 것을 깨달으면 두려움도 사라지고 괴로워 할 것도 없어지게 된다는 가르침을 을 새겨 가도록 하겠습니다. 불법의 위대함을 다시금 깨우침니다.
2024-07-09 10:41:57
김민아
좋은 질문 덕분에 좋은 법문을 듣고 갑니다. 질문자님 감사합니다. 부디 아버지의 임종이 덜 고통스럽기를 기도합니다.
2024-07-09 09:48:27
서림
불교에도 임종환자를 돕는
임상 기도집이 있습니다.
'불교임상기도집'
(정토마을자재병원 능행스님 엮음)
도움되시기 바랍니다.
2024-07-09 09:42:52
선공덕
죽음의 순간도 삶의 일부이기에 여일하게ᆢ
나머지는 다 번뇌 망상
2024-07-09 09:27:29
사공엽
내 욕심을 가지고 상대방을 위하는 일이라고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잘 살피며 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4-07-09 08:58:39
KSY
"아버지를 보는 내가 먼저 편안해야 합니다." 관찰자의 자세라는 관점을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