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순간도 삶의 일부이기에 태어나는 순간을 바라보는 것처럼 여일히게 바라보는 것이 수행이라는 법문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7-09 07:06:07
정종석
95세 되신 어르신의 모습과 엊그제 유명을 달리한 40세 도반의 모습이 많이 다르네요. 그러나 결과는 같겠지요. 다만 옆에서 지켜보는 수행자의 관점이나 인식의 관점이 문제겠네요. 새벽에 눈을 뜨면서 오늘도 살았네!!소중한 일상을 어떻게 살 것인가?하는 자세를 마음속에 새김질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