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3.30 부탄 답사 6일째 (랑덜비)
“동생과 사이가 안 좋아서 어머니가 슬퍼합니다”
본문보기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4-02 07:18:31

사랑부자한개

감사합니다.

2024-04-02 06:56:29

이은영

모금하기 쉽다고 현지사정에 맞지도 않은 실질적인 도움없는 정책은 낭비! 정말 몸소 답사하시고 대화하셔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하니 작은 후원이라도 계속 이어나감에 뿌듯한 마음입니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할뿐이고 폭력은 그 어떤 이유에서도 용납이 안됩니다.
감사합니다

2024-04-02 06:49:41

문진숙

제가 매여있는 상은 무엇인지 잘 살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4-02 06:36:53

문기선

의미있고 재미도 있는 부탄여정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4-02 06:29:25

보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4-02 06:22:50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4-02 06:03:21

보현

고맙습니다

2024-04-02 05:5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