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3.30 부탄 답사 6일째 (랑덜비)
“동생과 사이가 안 좋아서 어머니가 슬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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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승

스님 무사히 귀국하셔서 감사합니다.

상에 집착하지 않고 자유롭게 살겠습니다.

2024-04-02 09:22:56

hjcoffee

형제의 상황을 직장 동료와의 상황에 대입해보니 이해가 되고 해결 방법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내 생각이 옳다고, 일반적인 기준이 절대 기준인 것처럼 이제까지 그랬으니 지금도 그래야 한다는
생각에 집착했습니다. 오늘 말씀 잘 새겨서 일상에서 알아차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4-02 09:08:09

길상

옛날에는 여자는 때려야 부드러워진다고 하면서 남편이 아내를 때리는 것을 정당화했고, 주인이 종을 때리는 것도 말을 듣게 하기 위한 것이라며 정당화했고, 선생님이 아이를 때리는 것도 교육 상 필요하다며 정당화했습니다. 이런 말들은 모두 폭력을 합리화하는 잘못된 말입니다

2024-04-02 08:39:07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4-02 08:36:34

주성

감사합니다~

2024-04-02 08:34:28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4-02 08:25:28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4-04-02 08:09:05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4-02 07:58:12

차덕환

오늘도 스님의 하루가 제 하루를 생각하며 살게합니다.
감사해요.

2024-04-02 07:40:27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4-02 07: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