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의 상황을 직장 동료와의 상황에 대입해보니 이해가 되고 해결 방법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내 생각이 옳다고, 일반적인 기준이 절대 기준인 것처럼 이제까지 그랬으니 지금도 그래야 한다는
생각에 집착했습니다. 오늘 말씀 잘 새겨서 일상에서 알아차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4-02 09:08:09
길상
옛날에는 여자는 때려야 부드러워진다고 하면서 남편이 아내를 때리는 것을 정당화했고, 주인이 종을 때리는 것도 말을 듣게 하기 위한 것이라며 정당화했고, 선생님이 아이를 때리는 것도 교육 상 필요하다며 정당화했습니다. 이런 말들은 모두 폭력을 합리화하는 잘못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