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3.30 부탄 답사 6일째 (랑덜비)
“동생과 사이가 안 좋아서 어머니가 슬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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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화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인연 따라 할 일 가볍게 합니다🙏

2024-04-02 18:26:09

세숫대야

집착은 괴로움을 데리고 다니더라구요~ 오늘도 지혜로운 말씀 고맙습니다()()()

2024-04-02 17:46:23

사공엽

20살이 넘으면 남이네요. 내가 필요한 일을 하고, 상대에게 요구하지 않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4-04-02 13:24:07

김숙경

_()_

2024-04-02 12:36:39

범해

요즘 가족들 간에 흔히 있을 수 있는 트러블입니다. 형제자매간 뿐만 아니라 모든 기족들 촌수로 수직, 수평사이에 일어닐 수 있지요. 스님 가르침대로 가족괸계도 예전처럼 상하관계로 경직되지 않고 일반사회인들 사이처럼 보편화 되어가기 때문에 가족간 관계도 재정립하고 생각의 틀도 변해야 하지요.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4-02 12:21:36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4-02 11:23:52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4-04-02 10:41:37

선우

감사합니다. 부탄의 청명한 하늘과 구름은
서울 하늘과 비교하니 굉장히 깨끗합니다.
무엇보다도 환경오염이 덜 된 푸르른 자연과
새하얀 구름과 함께 스님의 밝게 웃으시는
모습은 오늘 아침 최고의 선물입니다.

그리고,스님의 말씀처럼, 가족 형제 자매 관계에 있어서도 어떻게 처신을 해야 바른것인지
저에게도 명확해지는 아침입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2024-04-02 10:15:20

마음의 평화

내가 할 도리만 한다. 언니라는 생각을 버립니다. 아직은 내가 먼저 인사를 해지지는 않지만 그럴수 있는 날이 오도록 수행해 봅니다. 나는 행복한 수행자입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4-02 09:51:01

풀꽃

형제관계 해법이 되었습니다. 제마음도 빵뚫렸습니다. 시원합니다. 지혜로운 법문 고맙습니다._()_

2024-04-02 09:3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