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법문듣기전에는 저도 남편과 소통이 안된다고 답답하다. 벽이다며.. 니하고 못살겠다고 보따리 몇번 샀다풀었다 했어어요.
스님법분들어면서 남편과 소통이 왜 안되었는지? 이유를 알게 되어 행복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3-13 07:31:31
주성
감사합니다~
2023-03-13 07:24:07
줄리
즉문즉설을 들었지만 이렇게 글로 다시 만나니 더 깊이 새겨집니다. 나도 행복할 수가 있습니다. 법문 감사합니다.
2023-03-13 07:24:06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3-03-13 07:22:03
보리상
나를 괴롭히지 않는 수행자로서 살겠습니다~~
2023-03-13 07:15:49
강경희
어리석음을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래 괴로울 일이 없습니다.
2023-03-13 07:13:22
정해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23-03-13 07:09:39
이미진
"노력할 게 없어요. 서로 다르다고 그냥 보면 되지 이게 노력해야 될 일입니까? ‘남편의 입장에서는 그럴 수도 있겠네’ 하면 되는데 노력할 게 뭐가 있어요? 그냥 사실을 사실대로 알면 됩니다. 그래서 부처님께서 ‘눈 있는 자, 와서 보라!’ 이렇게 말한 거예요. "오늘도 명쾌한 답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