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3.10 농사일, 금요 즉문즉설
“소통이 안 되는 남편에게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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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란

나를 아름답게 가꾸는 방법은 나를 괴롭히지 않는것이다.
남편의 다름을 확실히 인정하는것이 나를 아름답게 가꾸는 방법이겠네요.
감사합니다.

2023-03-13 11:45:46

정인경

감사합니다

2023-03-13 11:42:59

정지우

마음을 맑고 밝게 가지는 수행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3-13 11:34:34

서건성

다~ 모두다~ 그럴수가 있구나^^

2023-03-13 11:11:30

운정

언제나 괴로움이 없는 길로 안내해 주시는 스님의 법문. 실천은 스스로의 몫이겠죠. 오늘도 맑은 마음을 유지하며 지혜롭게 하루를 살겠습니다.

2023-03-13 10:39:05

감로화

남편이 바뀌기를 바라는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내가 먼저 남편을 그대로 인정하면 괴로움이 적어질것임을 알겠습니다.
나를 아름답게 가꾸는 것은 나를 괴롭지 않게 해야하는 것이라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2023-03-13 10:25:53

오지환

감사합니다. 나를 괴롭히지 않겠습니다.

2023-03-13 10:13:09

최문옥

오늘 강의도 감사합니다!
스님의 한말씀 한말씀에 행복해질 수 있는길이
많다는걸 느끼네요.
남편 술자리가 많아져서 건강때문이라고 잔소리했는데
당신 입장에서는 그럴 수 도 있겠구나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벌써 마음이 편안해 지네요.
고맙습니다 스님_()_

2023-03-13 10:09:46

장미라

참회합니다ㆍ저도 고집이 굉장하지만 저 보다 고집이 더 한 사람 만나 삶이 서버이벌 게임이였다가 정토불교대학에서 공부하면서 저도 제 인생을 주인으로 못 살았지만 저 사람은 저보다 더 한 사람임을 아니 참... 분노가 어느 순간 측은함으로 바뀌었습니다ㆍ난 살림하고 애들 관리하는 기계, 저 사람은 돈 버는 기계ㆍ기계끼리 이젠 생존이 아닌 조율하며 맞춰 공존

2023-03-13 10:31:16

묘광(한인구)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2023-03-13 10: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