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25. 손님 맞이 남산 순례
“명상을 할 때 ‘망상이 참 많다’ 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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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희

기독교인이나 불교인들이
성령이나 영혼이 밖에서
내 안으로 들어온다고
가르치므로 두려움에서
벗어나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거기에다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명상에 대한
거부감도 상당한것 같습니다.
거기에 반복적인 기도로
업은 더 두터워져만 가는 것
같습니다.
본성과 평정심을 자각할
수 있도
가장 중요한 일임을 깨닫습니다.

2022-12-28 07:02:51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12-28 07:02:14

ㅇㅅ

감사합니다.

2022-12-28 07:02:08

정해란

감사합니다

2022-12-28 06:59:39

현은영

산란심....제가 그렇습니다.
산란심을 알아차리겠습니다. 너무 애쓰지 않고 편안한 가운데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이 글을 올려 주신 도반님 감사합니다.

2022-12-28 06:59:29

묘광(한인구)

내 호흡이 일어나는 것, 호흡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스스로 하고 있습니다. ‘내가 평소에 관심을 안 두니 호흡하는 줄을 잘 몰랐는데, 내가 호흡에 관심을 두고 호흡하고 있구나, 호흡을 이렇게 하네’ 이것을 알아차려라 하는 거예요.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2022-12-28 06:56:18

김장순

산란심이 있구나 알아차립니다

2022-12-28 06:44:53

김창희

고맙습니다.

2022-12-28 06:35:20

호롱불

자상한 가르침 감사합니다.

2022-12-28 06: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