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이나 불교인들이
성령이나 영혼이 밖에서
내 안으로 들어온다고
가르치므로 두려움에서
벗어나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거기에다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명상에 대한
거부감도 상당한것 같습니다.
거기에 반복적인 기도로
업은 더 두터워져만 가는 것
같습니다.
본성과 평정심을 자각할
수 있도
가장 중요한 일임을 깨닫습니다.
2022-12-28 07:02:51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12-28 07:02:14
ㅇㅅ
감사합니다.
2022-12-28 07:02:08
정해란
감사합니다
2022-12-28 06:59:39
현은영
산란심....제가 그렇습니다.
산란심을 알아차리겠습니다. 너무 애쓰지 않고 편안한 가운데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이 글을 올려 주신 도반님 감사합니다.
2022-12-28 06:59:29
묘광(한인구)
내 호흡이 일어나는 것, 호흡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스스로 하고 있습니다. ‘내가 평소에 관심을 안 두니 호흡하는 줄을 잘 몰랐는데, 내가 호흡에 관심을 두고 호흡하고 있구나, 호흡을 이렇게 하네’ 이것을 알아차려라 하는 거예요.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