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17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나를 버리는 수행과 내가 주체가 되는 삶은 모순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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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12-20 06:40:27

호롱불

진정한 해탈과 열반에 대해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20 06:25:30

무위성

쉬고 싶다는 생각을 고집하니 모든 일이 귀찮고 미루게됩니다. 미루니 일을 할 때 마음이 조급하고 화가 납니다. 쉬고 싶다는 생각을 내려놓고 해야하는 일을 하면서 자유롭게 살겠습니다.

2022-12-20 06:24:59

전경병

바람이 멈추면 법의 날개를 활짝펴고 사뿐히 골짜기에
내리겠습니다. 지금 마음은 맑고 시원합니다
따스한 맘으로 아침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12-20 06:22:36

김정민

감사합니다

2022-12-20 06:2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