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17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나를 버리는 수행과 내가 주체가 되는 삶은 모순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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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내가 주체적으로 사는 삶,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로울 수 잇는 삶을 살 수 잇도록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20 13:46:44

서나윤

감사합니다. 🙏

2022-12-20 13:33:24

강원상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2022-12-20 13:24:12

박철성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12-20 13:17:12

임동호

좋은글 감사합니다

2022-12-20 13:11:52

이창한

나를 버리고, 내 것을 버리고, 내 고집을 버리고
무엇에도 구애 받지 않는 자유로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2022-12-20 13:05:17

김성은

감사합니다 🙏

2022-12-20 12:58:14

정종석

"먹고 입고 자는 기본적인 욕구 문제가 해결됐음에도 여전히 나름의 고뇌가 있다는 것" 은 5감의 욕망에 사로잡힌 까닭이라는 말씀에 충격을 받습니다. 그렇구나 ! ~ 한 번 더 자신을 살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22-12-20 12:48:44

Thanker

이해하려 하지 말고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2022-12-20 11:54:35

변정희

왜 그런가 탐구하신 부처님을 찬탄하고 공경합니다.

2022-12-20 10:5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