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17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나를 버리는 수행과 내가 주체가 되는 삶은 모순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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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12-20 07:37:38

강경희

내것을 주장하고 내가 옳음을
주장할 수록 자유를 얻는다는
생각이 오히려 속박이라는 관점이 놀랍습니다.

2022-12-20 07:29:42

네 스님 무아 자유 해탈 열반 명심하겠습니다

2022-12-20 07:21:08

정 명

내 생각을 버리는게 내가 더 주체적으로 살 수 있는 법이군요
마치 요즘의 제게 해주신 법문같아 더 마음에 와 닿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20 07:04:59

이미진

"원하는 대로 하고자 하는 욕망으로부터 자유로워지면 괴로움이 사라져 버립니다. 설령 한 순간 놓쳐서 그런 욕망이 일어나더라도 곧바로 알아차리면 욕망이 사라져 버립니다. "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12-20 06:56:06

묘광(한인구)

자기가 원하는 것이 이뤄졌을 때의 기분 좋음을 행복으로 삼기 때문에 불행은 필연적으로 따라올 수밖에 없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2022-12-20 06:48:56

현은영

나를 버리고, 내 것을 버리고, 내 고집을 버리고...
불법을 배워 삶에 실천하려고 수행 정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알아차림을 놓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저는 정토회 가르침대로 그냥 하겠습니다.
스님의 가시는 길 저도 옷자락 끝을 잡고 그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20 06:47:44

김민정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된다는 말은 세상 사람들에게 끌려 다니지 않는 삶을 산다는 것을 뜻합니다.

2022-12-20 06:46:41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2-12-20 06:45:16

임채미

감사합니다

2022-12-20 06:4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