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0.22. 천일결사 기도,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서원행자 수계식
“남편의 직업이 무기를 다루는 직업인데 계율을 어기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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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임진왜란이 발발한 1592년 영규대사와 승병 700여명이 조헌, 고경명 의병을 도와 금산성을 회복하려다 모두 순절하였고, 도요토미가 미쳐서 조선 백성을 모두 죽이고 왜 농민을 이주시키고자 했던 정유재란 때는 이런 백성을 구제하기 위하여 서산대사, 사명당을 중심으로 많은 승병들이 참여했는데, 살생의 과보를 무릅쓰고 백성을 구제하는 방어용 무기는 필요하다고 봄

2022-10-25 06:21:30

김정민

늘~ 항상 꾸준히 편안한 가운데
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22-10-25 06:21:28

박영준

“여러분의 일상도 매일 같은 날 같지만, 마음공부를 하면 한 달만 지나거나 일 년만 지나도 자기도 모르게 많은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10-25 06:16:18

하심

"복이 된다는 건 결국 돈이 된다, 명예가 된다, 권력이 된다는 거잖아요. 재물욕, 권력욕, 명예욕, 쾌락욕, 자식욕 등 이 모든 것이 다 욕망입니다." 먼 길을 돌아 내 안의 욕망과 마주한 느낌에 뜨끔합니다.
개인은 행복하고 세상은 평화로운 정토세상을 만들겠다고 서원한 34명의 행자님들 수계식을 축하합니다. 덕분에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10-25 06: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