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0.22. 천일결사 기도,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서원행자 수계식
“남편의 직업이 무기를 다루는 직업인데 계율을 어기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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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균

죄송합니다'하는 마음을 내야 하고 대신 비굴하거나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는 법문, 진심으로 참회하고 뉘우쳤다면 과거에 잘한 일이나 잘못한 일 모두 꿈속에서 행한 일이고 꿈에서 깼기 때문에 더 이상 연연해서는 안 된다는 법문 . 그런 의미로 참회를 하고 108배 수행을하며 그런 잘못을 범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10-25 09:30:54

현은엿

감사합니다.스님

2022-10-25 09:28:54

참고있는가,,

2022-10-25 09:23:05

감로화

생각으로 지식으로만 법을 이해하지 않고
지금 편안한 마음이 되겠습니다.
억지로 참으며 수행한다는 착각에 빠지지
않겠습니다.🙏🙏🙏

2022-10-25 09:18:13

박철성

욕망으로 일도 수행도 하니 과로움이 생긴다..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10-25 09:11:23

김희진

참회함니다.팔팔뛰는 개도 기절시켜 잘라서 먹는데 더 싱싱함을 우선한 모든 것에 부끄럽습니다.

2022-10-25 09:00:11

한인구(묘광)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2022-10-25 08:55:12

장미라

욕구...
할말은 많지만 제 생각과 제 입이 옛날로 돌아가는걸 막기 위해 생략합니다ㆍ생각해보면 일방적인건 없으니까요ㆍ감정적으로 맛대응한 저도 그닥 딱히 잘한건 없습니다ㆍ지금은 그냥 이미 지나 간 일 들춰 말하면 뭐하나~ 싶습니다ㆍ복수도 이젠 힘 빠져 못하겠습니다 ㆍ
어떤 관계는 힘을 좀 더 빼야하고 어떤 관계는 배워가면서 힘을 키워야 하고 그렇습니다ㆍ

2022-10-25 08:53:52

김송주

감사합니다 🙏🙏🙏

2022-10-25 08:30:45

보현

고맙습니다

2022-10-25 08:2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