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0.22. 천일결사 기도,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서원행자 수계식
“남편의 직업이 무기를 다루는 직업인데 계율을 어기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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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

감사합니다~
매번 와아~탄성이 절로 나오는 말씀~
지혜복덕을 갖추어갑니다~

2022-10-25 12:22:20

감사

감사합니다 🙏🙏🙏

2022-10-25 11:35:04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10-25 11:31:56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10-25 11:12:24

이종찬

스님의 말씀을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듣고있으면, 자연스럽게 정토세상이 만들어질것 같습니다. 항상 자족하며 사는 생활 만들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2022-10-25 11:08:05

김효진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출근길 시위때문에 전철이 정체되어 예정된 시간 보다 출근시간이 늦어졌습니다. 저도 모르게 혼잣말로 욕을 했습니다. 아차차 잠시 놓쳐버린 마음 다시 한 번 참회합니다.

2022-10-25 10:51:29

이효진

우리가 출가해서 부처님처럼 살 수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설령 그렇게까지는 못하더라도 지금 먹고, 입고, 자는 수준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합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소서. 합장 🙏

2022-10-25 10:15:44

이수미향

참회할것은 생각못하고 복만구하고 있었습니다.
지난날 알게 모르게 지은죄 참회하며 겸손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0-25 10:09:09

김경

하루 하루 불숙 불숙 올라오는
예기치 못한 불안 우울 등등ㆍㆍ
스님의 법문을 보고 께우 치며
가르침을 가음속에 새김니다
감사합니다~~건강하십시오~^^

2022-10-25 10:00:40

선주행

감사합니다.저도 순간 순간 참회할수있어 서
오늘도 세기면서 살겠습니다()()()

2022-10-25 09:34:04